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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노인 운동지도사' 600명 전국 배치 추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05-16 조회수 3683
복지부, '노인 운동지도사' 600명 전국 배치 추진

노인 운동 활성화를 위해 노인건강운동 지도사 600명을 전국에 배치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보건복지부측은 9일 지역사회 노인들이 주거지와 인접한 보건소나 읍·면·동 사무소,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노인교실의 공간을 활용, 매일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같은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또 노인운동 보조원 5000명도 선발, 주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체조와 스트레칭, 요가는 물론 금연과 절주, 영양관리 등을 지도토록 하는 쪽도 강구하고 있다. 노인건강운동 지도사는 노인들의 연령별 신체특징과 건강상태 등을 점검, 적절한 운동처방을 내리고 노인운동 보조원을 교육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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