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물을 인쇄, 메일발송하는 부분 입니다.
의 게시물 상세내용 입니다.
겨울철 저소득층 전기,가스요금 체납해도 안 끊는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11-01 조회수 4031
겨울철 저소득층 전기·가스 요금 체납해도 끊지 않기로

12월부터 2006년 2월까지
동절기를 맞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층에 대한 단전 및 가스 공급 중단이 미뤄진다.

산업자원부는 31일 한국전력.가스공사 등 에너지 유관기관, 소비자 단체와 함께 저소득층을 위한 동절기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따르면 12월~내년 2월에는 저소득층이 전기요금을 체납하더라도 단전을 하지 않는다. 이미 단전된 저소득층 가구도 한국전력과 임직원이 모은 기금에서 한 달치 전기요금을 대납해 전기 공급을 다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도시가스 요금을 내지 못해 가스 공급이 끊긴 저소득층 가구도 동절기 중에는 가스 공급을 재개한다.

또 장애인.아동.노인 등을 수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의 도시가스요금을 산업용 요금으로 할인해 주고, 기초생활수급 세대에는 지역난방 기본요금 3만5000원을 전액 면제한다. 전기.가스 공급에 문제가 있거나 연탄 배달 민원이 있는 사람은 1일부터 내년 3월까지 산자부 안에 설치되는 "에너지콜센터"(02-2110-5678~9)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download :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 :   6세미만 아동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면제
다음글 :   추경 전 예산의 집행은 가능한가?
리스트
게시물 수 : 1,44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71 金복지 "연금법개정, 시급히 추진해야"   관리자 05.04.12 3,311
470 제17회 전국사회복지관 직원교육 개최 및 참가 안내   관리자 05.04.12 3,618
469 아동보육ㆍ일자리창출 보육기관 확대   관리자 05.04.12 3,280
468 복지관련 긴급번호 통합…오는 9월부터 운영    관리자 05.04.12 3,525
467 기혼여성 절반 "無자녀 선호" 해마다 증가   관리자 05.04.12 3,844
466 노인 용돈 월 13만원…고학력일수록 많아   관리자 05.04.09 3,216
465 출산 · 육아부담이 여성고용 가장 큰 '걸림돌' (노동부)   관리자 05.04.09 3,421
464 "고령화 부산" 사회적 부담 이미 한계상황 … (부산일보)   관리자 05.04.01 3,163
463 지역아동센터 800여개소 확대 지원   관리자 05.04.01 3,624
462 초중고생 외모 고민... 키 몸무게 시력 순   관리자 05.04.01 3,025
<<    <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