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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장애인, 도우미 요청하세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3-06-17 조회수 5341
공익근무요원들이 다음달 1일부터 혼자서 힘들게 사는 독거(獨居) 노인 및 장애인의 손발 노릇도 하게 된다.


병무청은 16일 공익근무 판정자 중 사회복지시설에 수용되지 않은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집에 파견돼 이들의 일상생활을 돕는 역할을 할 희망자를 우편과 인터넷으로 접수받아 다음달 1일부터 순차적으로 약 3,000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공익요원들은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8시 독거노인 및 장애인의 집으로 출근해 목욕과 산책, 청소 등을 돕거나 말동무가 돼주다가 오후 7시 퇴근한다. 이들 공익요원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독거노인 등은 관할 동사무소 등에 신청하면 된다. 병무청은 그동안 사회복지시설 복무 지원자의 경우 해당 기관에서 근무토록 해왔다.

〈최재영기자 cjyoung@kyunghyang.com〉2003년 06월 16일 19:27:53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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